안녕하세요. OYE 챌린지 운영팀입니다.
미디어그룹테이크투가 주최하고 OYE가 주관한, <2026 OYE AI 숏드라마 챌린지 : EP.01>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챌린지는 "영상이 끝나도 이야기는 계속 궁금한 숏드라마" 를 주제로, AI로 만든 프롤로그 형식의 세로형 숏드라마를 모집했습니다. 로맨스, 미스터리, 스릴러, 판타지, 사극, SF, 호러, 애니메이션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모였고, 그 안에서 다음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드는 수많은 세계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몰입도 | 5분 안에 시청자를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이는 힘 |
| 기대감 | 영상이 끝난 뒤 다음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드는 후킹 |
| 창의성 | 소재, 연출, AI 활용의 독창성 |
| 대중성 | 폭넓은 시청자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가 |
| 완성도 | 영상, 사운드, 편집의 전체적인 만듦새 |
OYE, 전문 심사단, 미디어그룹테이크투의 신중한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습니다.
「백화점이 무너진 날 거기에 있었다」
「내가 유명 남돌 숨겨진 여친이래」

「퇴원불가」
「매일 밤 원스타가 운전병을 부르는 이유」
「개똥 치우던 노비, 알고 보니 이세계 황태자」
「동궁의 연」
「스티브의 즐거운 일본생활」
「진실의 끝으로」
「나랑 평생 놀자」
「동창회는 핑계고」
「대나무숲 도촬범을 찾습니다」
「성북동 저택 살인사건」
「옥탑방 앞에서 나를 기다리는 세 남자」
「그의 정체를 알아내세요」
💌 수상자분들께는 개별적으로 연락드릴 예정입니다.
수상의 영예를 안으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아울러 멋진 작품으로 동참해 주신 모든 참가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챌린지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참여 리워드를 지급해 드릴 예정입니다.
5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담긴 이야기들은 영상이 끝난 뒤에도 오래 남았습니다.
AI라는 새로운 도구로 각자의 세계를 열어 보여주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OYE 플랫폼은 앞으로도 누구나 AI를 활용해 즐겁게 창작할 수 있는 다채로운 장을 만들어가겠습니다.
곧 새로운 주제로 찾아올 다음 챌린지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OYE 챌린지 운영팀 드림